고추심기1 옥상 고추 정식 완료! LED 육묘부터 부직포 멀칭까지 실전 노하우 오늘 옥상 기온은 20도를 웃돌며 완연한 봄 날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조량이 풍부하고 바람도 적당해 작물들이 광합성을 하기에 최적의 조건이네요. 하지만 콘크리트 바닥의 지열이 서서히 올라오는 시기인 만큼, 옥상 농사는 수분 증발과의 싸움이 시작되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오늘은 그동안 실내 LED 선반에서 정성껏 키워온 고추 모종을 플랜트박스에 정식하고, 옥상의 다른 작물들 상태를 꼼꼼히 살폈습니다.오늘 해준 작업: [고추 모종 정식 및 부직포 멀칭]실내 LED 등 아래서 도장(웃자람) 없이 탄탄하게 자란 고추 모종들을 드디어 본밭으로 옮겼습니다. 옥상이라는 환경은 지면보다 바람이 강하고 수분 증발이 빠르기 때문에 정식 시 뿌리의 활착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정식 작업: 미리 설치해 둔 점적 관수 .. 2026. 5. 2. 이전 1 다음